우리가 열광하는 러닝 브랜드 BEST 7
러너들의 옷장엔 이유가 있다. 힙한 러닝룩의 결정판!
온러닝 (On Running)

스위스, 2010년 설립
특징: ‘클라우드 같은 착화감’이라는 콘셉트로 클라우드폼(CloudTec) 기술 탑재. 미니멀한 디자인에 하이테크 감성.
러닝웨어 장점: 초경량 소재와 정교한 패턴 설계로 마라톤부터 데일리 러닝까지 커버. 스타일과 기능성의 완벽 조화.
인기 이유: 광고모델로 젠데이야 발탁, 블랙핑크 제니 착용, 애슬레저 감성, 고급스러운 톤앤무드.
호카 (HOKA ONE ONE)

프랑스, 2009년 트레일 러닝화 브랜드로 출발
특징: 두툼한 맥시멀 쿠셔닝으로 유명. 발을 감싸는 안정감이 탁월하며 색감 조합이 트렌디함.
러닝웨어 장점: 러닝뿐 아니라 워킹, 하이킹까지 모두 소화. 무릎 부담이 적고 장시간 러닝에 최적화됨.
인기 이유: 패션 유튜버·러너들의 잇템. Y2K 무드와도 어울리는 컬러웨이로 스트릿 룩과 궁합도 좋음.
살로몬 (Salomon)

프랑스, 1947년 스키 브랜드로 시작 → 트레일 러닝으로 확장
특징: 고기능성 트레일화로 유명. 스피드크로스, XT-6 등 테크웨어 기반 러닝화 시리즈가 유명.
러닝웨어 장점: 험지에서도 강한 내구성과 접지력. 통기성과 방수 기능을 겸비한 고사양 기능성 러닝 기어 보유.
인기 이유: 고프코어 룩·테크웨어 유행 속 SNS 필수템. 블랙핑크 지수, BTS RM 등 착용으로 화제.
새티스파이 (Satisfy Running)

프랑스 파리, 2015년 시작된 럭셔리 러닝 브랜드
특징: ‘러닝을 예술로 승화시킨다’는 철학. 아트워크 기반의 러닝복, 희소성 있는 한정 드랍.
러닝웨어 장점: 통기성/속건성 원단, 내장 팬츠 등 고기능성과 감성적 디테일을 동시에 제공.
인기 이유: 럭셔리하고 힙한 러닝웨어의 대명사. 빈티지 감성+테크웨어 감성 조합.
SOAR (소어 러닝)

영국 런던, 2015년 런너 Tom Beagley가 런칭
특징: 하이엔드 퍼포먼스 러닝웨어 브랜드. 마라톤 선수를 위한 설계 기반.
러닝웨어 장점: 극한의 통기성, 가벼운 무게, 움직임에 최적화된 재단. 기능성 중심의 미니멀한 디자인.
인기 이유: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러너들과 심플한 감성을 추구하는 MZ에게 어필. 최근 국내 러닝크루 사이에서 주목받는 중.
트랙스미스 (Tracksmith)

2014년 보스턴 출신 럭셔리 러닝 브랜드로, 뉴잉글랜드의 러닝 문화와 역사를 기반으로 설립.
‘Running Class’를 지향하며 아마추어 정신과 정통성을 강조
특징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레트로 컬러·패턴, 짧은 반바지, 가벼운 긴소매 톱 .
소재: 경량 통기성, 속건성 원단, 뛰어난 착용감.
러닝웨어 장점 퍼포먼스 + 스타일의 밸런스: 실력 중시 러너에게 어필하는 고기능성 + “속 날씬” 미니멀 룩.
컬러블록, 디테일 높은 마감으로 한정판 감성 자극.
인기 이유 : ‘컬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Ivy League 감성 + 테크웨어 기지” 이미지로 각광. 보스턴 마라톤 근처 매장, 러너 허브 등 커뮤니티 지향 모습이 SNS 상에서 화제.
🇨🇦 Ciele Athletics

2014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시작. GOCap·FSTCap 등 경량 러닝캡 → 최근엔 러닝티·쇼츠까지 확장
역사 & 철학 : 2014년 ‘러닝용 헤드웨어가 과소평가돼 있다’는 문제의식으로 출발. “모두를 움직임으로 이끈다(Everybody Run)”라는 슬로건 아래 커뮤니티·지속가능성을 강조합니다.
주요 특징 : COOLwick™ 속건성 원단 + UPF50 자외선 차단, 전체 재귀반사 로고로 야간 러닝 안전성 강화. 세탁기 사용 가능·내구성 강화로 ‘모자를 빨아쓰는’ 트렌드를 만든 브랜드.
러닝웨어 장점 : 초경량·통기성 소재 덕분에 여름 러닝이나 울트라마라톤에도 쾌적함 유지. 모자 챙이 부드러워 주머니에 접어 넣을 수 있어 휴대성 우수.
인기 이유 : 선명한 컬러블록, 한정판 아트워크 협업(아식스·디스트릭트비전)으로 ‘러닝+스트릿’ 감성을 동시 만족. GQ·하이스노비티가 꼽은 ‘스타일리시 러닝 브랜드’ 리스트에 꾸준히 등장합니다.